Saturday, September 7, 2019

Welcome Message

교수님, 튜터님, 그리고 학우님들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.

제가 기계치라 잘 따라갈지 걱정 한 가득이지만 열심히 강의듣고 소통하며 잘 따라가겠습니다.
그래서 학기를 마친 후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뒤떨이지지않는 영어교육 학습자임과 동시에 영어 교사로서의 역량을 갖추어 지금보다 자신감있는 제 자신이 되어보겠습니다. ~~